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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학생교육문화관에 피어난 ESG 배움의 정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25.12.16 11:17 IP*.*.*.145
조회수108

군산학생교육문화관에 피어난 ESG 배움의 정원

탐방부터 도서 전시까지, 2025년 한 해 다채로운 ESG 프로그램 운영

 

○ 군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홍공숙)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교육 현장과 문화관 운영 전반에 심어 지역사회 내 ‘ESG 배움의 정원’을 가꾸는 데 앞장섰다.


○ 문화관은 올해 청소년이 주도하는 ‘ESG 청소년 경제탐구동아리(GreenVerse)’와 초등학생 대상 ‘ESG 생태환경 동아리(지구路 119)’를 연중 운영하며 미래 세대의 환경 감수성과 사회적 책임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학생들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문화관 인근의 생태 환경을 직접 탐구하거나 경제 원리와 환경 보호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공동체와 환경이 상생하는 방안을 스스로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 독서문화 행사 역시 ESG 실천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지난 4월 도서관 주간에는 ESG 관련 주제도서를 전시해 이용자에게 ESG의 중요성을 홍보했으며, 여름 독서교실에서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지구인 생활’을 주제로 기후 위기 대응 방법을 깊이 있게 탐구했다. 이어 9월 독서의 달에는 ▲폐기도서 나눔을 통한 자원 순환 활동 ▲헌책 활용 공예 체험 ▲반려식물 챌린지 및 환경 지키기 인증 미션을 진행하여, 지역 주민과 학생이 일상 속에서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 이 밖에도 식목일과 바다식목일에 각각 진행된 환경 테마 ‘문화탐방’,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된‘생태 탐험대’는 학생들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문화관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학생이 ESG의 가치를 실천하고 나누는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했다.


○ 홍공숙 관장은 “올 한 해 진행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우리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ESG를 먼 이야기가 아닌 ‘내 삶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사회적 가치, 투명한 소통을 녹여내어 지속 가능한 교육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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